날씨가 슬슬 더워지려고 싸인을 보내는군요..
이태원에서 길을 걷다가 보면 향수냄세를 유난히 강하게 느낄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정답은 외국인이 많기 때문이죠.. 일반적으로 외국인들에게서
냄세(향기라고 표현하기는 좀 그렇네요.. 아무튼 비하발언은 아니니 이해를 ^^)
가 많이 난다고 하는데 맡기 힘듭니다 대부분 향수를 어마어마하게 뿌리고
다니기 때문에.. ㅎㅎ
저희 매장은 엔틱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엔틱거리가 뭐냐구요??
(검색창에 엔틱~~!) 이제 아시죠? ㅎㅎ 암튼 주변에 이쁜 가구들이
엄청 많습니다. 날씨 좋은 날이면 엔틱거리 산책하시면서 구경하시는
분들도 엄청 많죠.. 상당히 볼만 합니다. 주말이면 카메라 들고와서
이것저것 사진에 담아가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but.. 저희 가게...상당히 언발런스 합니다
대략 주변의 분위기...
대략... 그렇습니다.. 아래 가구점 주인들의 따가운 눈총을 연일 받고있답니다..
매장이 생긴이후로 엔틱거리 카메라에 담으러 오신분들이 연신 저희매장
찍어가신다는... ;;; 뭐 어찌됐던 아찔한19는 당당합니다!!
저희가 엔틱가구처럼 집안을 채워주진 못하겠지만 엔틱가구가 내 부족한 사랑의
기술을 카바해주지는 못하잖아요 그렇죠 ^^?
아무튼 흐른 세월에 값어치를 매기는 엔틱가구처럼 아찔한19도 오랜시간이 지난후
흘러간 사랑의 추억들속에 당당히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쓰고보니 약간 홍보성이라는 느낌이 조금 나지만..
부디 이해해 주시길.... 진심이랍니다. ^^ㅋ -
(2007년 6월 19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