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으면 후끈 달아오르는 말
“이렇게 깊이까지 들어온 남자는 네가 처음이야 ”
“이렇게 깊이까지 들어온 남자는 네가 처음이야 ”
체위를 조금씩 바꾸다 보니 그녀 안에 더 깊게 들어간 것 같 은 기분이 들었다.
그녀도 나와 같았는지 이런 말을 했다.
나는 더욱 흥분 하고 그녀를 위해 알고 있는 필살기를 다 써줬다.
“오빠, 나 먼저 느껴도 돼?”
나는 아직 멀었는데 못 참을 것 같은 표정으로 그녀가 이렇게 물었다.
이미 내가 그녀를 충분히 만족시켰다는 의미 아닌가. 남자에게 성취감은 곧 쾌감이다.
“키스해줘. 거기 만져줘”
가만히 누워 해주는 대로 있는 것보단 이렇게 말해주는 게
좋다. 나 혼자 애쓰고 있는 게 아니라 그녀도 섹스를 즐기고 있다는 의미니까.
“아…(신음 소리만)”
내 여자친구 는 비디오보다 더 끝내주는 오디오를 가졌다.
“아…(신음 소리만)”
내 여자친구 는 비디오보다 더 끝내주는 오디오를 가졌다.
무슨 말이 필요하겠나. 그녀 의 섹시한 신음 소리 하나면 분위기 업, 바로 홍콩 간다.
“(귓속말로) 사랑해”
남자라고 치 마만 두르면 흥분하는 건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귓속말로) 사랑해”
남자라고 치 마만 두르면 흥분하는 건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섹스할 때 가장 쾌감이 높다. 연인 사이에는 너무도 당연한 말이지만 섹스 중에 듣는
‘사랑해’란 말은 최고의 흥분제다. 섹스가 끝난 후에도 공허한 느낌이 없고 서로의 애정을
확인한 시간이었던 것 같아 뿌듯하기까지 하다.
“지금 넣어줘”
내가 삽입을 미루면 몸이 달아오른 여자친구는 보채기 시작한다. 징징거리는
“지금 넣어줘”
내가 삽입을 미루면 몸이 달아오른 여자친구는 보채기 시작한다. 징징거리는
그녀의 모습이 오 히려 나를 더 자극한다.
“네 거기에서 초콜릿 맛이 나”
오럴 섹스를 하고 난 후 여자친구가 나에게 해준 말 중 최고의
“네 거기에서 초콜릿 맛이 나”
오럴 섹스를 하고 난 후 여자친구가 나에게 해준 말 중 최고의
말이다. 빨갛게 상기된 얼굴로 수줍게 꺼낸 그 말. 절대 잊지 못할 것 같다.
“빼지 말고 조금만 더 있자”
사정 하고 난 뒤에 바로 빼지 말고 이렇게 조금만 더 있자고
“빼지 말고 조금만 더 있자”
사정 하고 난 뒤에 바로 빼지 말고 이렇게 조금만 더 있자고
말해주는 게 좋다. 나만큼 여자친구도 만족을 느낀 것 같고 ‘나를 정말 사랑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이 자세가 좋아. 저 자세는 너무 힘들어 ”
좋아하는 체위와 싫어하는 체위를 정확히
“나는 이 자세가 좋아. 저 자세는 너무 힘들어 ”
좋아하는 체위와 싫어하는 체위를 정확히
말해주는 게 좋다. 표현하지 않으면 그녀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없어 답답하다.
제발 이 말만은 참아줘
“오늘 너 꽤 잘한다”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하고 있는 나를 쳐다보며 여자친구가 이렇게 말한
제발 이 말만은 참아줘
“오늘 너 꽤 잘한다”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하고 있는 나를 쳐다보며 여자친구가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오 늘 좀 하는데.” 마치 내가 평가받는 것 같아 섹스할 맛이 싹 사라졌다 .
“언제 끝나?”
나는 뻘뻘 땀 흘리며 애쓰고 있는데, 무미건조한 목소리로 언제 끝나냐고 물어보는
“언제 끝나?”
나는 뻘뻘 땀 흘리며 애쓰고 있는데, 무미건조한 목소리로 언제 끝나냐고 물어보는
여자친구. 설 사 내 스킬이 별로였다고 해도 이건 정말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말이었다.
“좋아? 좋아? 좋지?”
섹스를 하는 도중이나 혹은 후에 이렇게 꼬치꼬치 물어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좋아? 좋아? 좋지?”
섹스를 하는 도중이나 혹은 후에 이렇게 꼬치꼬치 물어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만큼 여 친이 섹스에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나에게 확인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좀 쉴래?”
나도 쉬고 싶을 때 이 말을 해주면 정말 반갑다. 하지만 내가 열심히 절정을 향해 달리고
“좀 쉴래?”
나도 쉬고 싶을 때 이 말을 해주면 정말 반갑다. 하지만 내가 열심히 절정을 향해 달리고
있을 때 이 소리를 들으면 찝찝한 기분으로 억지로 끝내야 해서 짜증이 확 난다 .
“냄새나. 얼른 씻고 와!”
섹스 중 이런 말을 하는 건 매너에 어긋나는 거라고 생각한다. 섹스 중에
“냄새나. 얼른 씻고 와!”
섹스 중 이런 말을 하는 건 매너에 어긋나는 거라고 생각한다. 섹스 중에
여자친구 머리에서 냄새난다고 뭐라고 할 순 없지 않은가. 알아도 모른 척 넘어가줄 필요도 있다.
“나 화장실 좀 다녀올게”
매번 할 때마다 그것도 한창 힘을 쏟아 붓고 있을 때 화장실에 다녀온다며
“나 화장실 좀 다녀올게”
매번 할 때마다 그것도 한창 힘을 쏟아 붓고 있을 때 화장실에 다녀온다며
침대를 빠져나가는 그녀. 그게 얼마나 맥 빠지는 일인지 그녀는 모를 것이다.
“불 꺼줘. 이불은? TV 켜줘.”
요구 사항이 끝이 없는 여자친구. 그냥 넘어가도 될 것을 하나하나
“불 꺼줘. 이불은? TV 켜줘.”
요구 사항이 끝이 없는 여자친구. 그냥 넘어가도 될 것을 하나하나
다 따진다. 섹스하는데 그런 게 뭐가 중요한지. 웬만하면 다 들어주지만 꼭 나 혼자만 애쓰는 것 같은
생각을 떨칠 수 없다.
“내가 처음 아니지?”
남자도 그렇 지만 여자 또한 내심 자기가 처음이길 기대하는 심리가 있는 것 같다.
“내가 처음 아니지?”
남자도 그렇 지만 여자 또한 내심 자기가 처음이길 기대하는 심리가 있는 것 같다.
집요 하게 꼬치꼬치 캐묻는 바람에 섹스는 이미 물 건너간 상황이 되었고 예전 애인과의 관계를 설명해야
하는 청문회 분위기로 급변했다. 당연히 내 페니 스도 급다운.
“나랑 결혼할 생각은 있어?”
여자 친구가 결혼 얘기를 꺼내면 여러 가지 복잡한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나랑 결혼할 생각은 있어?”
여자 친구가 결혼 얘기를 꺼내면 여러 가지 복잡한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물론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건 좋다. 근데 왜 하필 섹스한 후냐고. 내가 무책임 한 놈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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