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용품점을 하기까지...
글을 쓰면서...
많은 젊은이들이 부자를 꿈꾼다. 나또한 부자를 꿈꾼다.
가난했던 어린시절의 영향으로 가슴속에 항상 돈에대한 응어리를 안고 살았다.
나만은 성공해야지 난 저렇게 살지말아야지 항상 다짐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으로 나도 결국 저렇게 되겠지 하는 자괴감에 괴로웠다.
어린놈이 돈돈 하면서 그렇게 사는거 아니라고 얘기하더라...
돈 없어도 행복하게 살수 있다고.. 물론 그럴수 있겠지.. 그런데..
나한테 그렇게 말한 우리 아버지도.. 학교 선생님도 아는 형님들도..
다들 그렇게 살지 못했다. 단지 나에게 알려준것은 있는놈들과
없는놈들이라는 그들 나름의 기준과 없는 놈들사이에서 태어났고
특출나게 공부라도 잘하지 못하는 이상 너도 나처럼 살거라는
그들이 그려준 내 미래의 밑그림이었다.
24살 내 삶을 바꿔준 사람의 글을 처음으로 읽었다.
"세이노의 가르침' (언급하는게 조심스럽다.비록 나 자신은 당당하지만 현재 내가 몸담고 있는
업종때문에 행여 오해하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밤을 새서 글을 읽었다. 그 느낌은 아직도 잊지못한다.
노력해라. 죽을만큼 노력해라. 난 그렇게 살았고
지금은 부를 얻었고 얻어보니 원하던걸 할수 있었다.
그래서 행복하다. 너도 그렇게 할수있다.
눈물이...흘렀다.
나도 그렇게 될수 있다. 죽을만큼 노력하면....
나는 돈의 구속에서 어느정도 자유롭게 되기를 바란다.
벌레가 없는 집에서 살고싶고,
사랑하는 사람과 항상 된장찌개를 먹어도 좋지만,
가끔은 전망좋은 스카이 라운지에서 식사와 와인도 한잔 하고싶고,
운전이 싫어 차는 좋지 않아도 기사가 있었으면 좋겠다.
자식놈 공부하고 싶어하면 공부시킬수 있고 운동하고싶어하면 운동시키고 싶다.
가끔 일하기 싫어지면 평소 가보고싶은곳으로 훌쩍 여행도 떠나고 싶다.
별거 아닌거 같지만 이런 별거아닌 삶을 살려면 어느정도의 부를 가져야 한다.
누군 그렇게 살고 싶지 않냐고?
-죽을만큼 노력하면 된다잖아.
다 개소리야. 어차피 있는놈이 버는거야. 우린 죽었다 깨나도 그렇게 못살어.
-노력해 봤어?
난 노력하면서 살고있어...
-죽을만큼 노력해봤어?
.....
죽을만큼 노력해봐서 그렇게 안된다면 그 또한 후회는 없을것 같았다.
부를 가졌다고 행복까지 가지는건 아니라고 하지만 나에게 그런말을
한 이들 역시 내가 바라는 부를 가진이는 아무도 없었다.
그날부터 내 삶엔 열정이 생겼다.
(2007년 7월 3일)
글을 쓰면서...
많은 젊은이들이 부자를 꿈꾼다. 나또한 부자를 꿈꾼다.
가난했던 어린시절의 영향으로 가슴속에 항상 돈에대한 응어리를 안고 살았다.
나만은 성공해야지 난 저렇게 살지말아야지 항상 다짐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으로 나도 결국 저렇게 되겠지 하는 자괴감에 괴로웠다.
어린놈이 돈돈 하면서 그렇게 사는거 아니라고 얘기하더라...
돈 없어도 행복하게 살수 있다고.. 물론 그럴수 있겠지.. 그런데..
나한테 그렇게 말한 우리 아버지도.. 학교 선생님도 아는 형님들도..
다들 그렇게 살지 못했다. 단지 나에게 알려준것은 있는놈들과
없는놈들이라는 그들 나름의 기준과 없는 놈들사이에서 태어났고
특출나게 공부라도 잘하지 못하는 이상 너도 나처럼 살거라는
그들이 그려준 내 미래의 밑그림이었다.
24살 내 삶을 바꿔준 사람의 글을 처음으로 읽었다.
"세이노의 가르침' (언급하는게 조심스럽다.비록 나 자신은 당당하지만 현재 내가 몸담고 있는
업종때문에 행여 오해하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밤을 새서 글을 읽었다. 그 느낌은 아직도 잊지못한다.
노력해라. 죽을만큼 노력해라. 난 그렇게 살았고
지금은 부를 얻었고 얻어보니 원하던걸 할수 있었다.
그래서 행복하다. 너도 그렇게 할수있다.
눈물이...흘렀다.
나도 그렇게 될수 있다. 죽을만큼 노력하면....
나는 돈의 구속에서 어느정도 자유롭게 되기를 바란다.
벌레가 없는 집에서 살고싶고,
사랑하는 사람과 항상 된장찌개를 먹어도 좋지만,
가끔은 전망좋은 스카이 라운지에서 식사와 와인도 한잔 하고싶고,
운전이 싫어 차는 좋지 않아도 기사가 있었으면 좋겠다.
자식놈 공부하고 싶어하면 공부시킬수 있고 운동하고싶어하면 운동시키고 싶다.
가끔 일하기 싫어지면 평소 가보고싶은곳으로 훌쩍 여행도 떠나고 싶다.
별거 아닌거 같지만 이런 별거아닌 삶을 살려면 어느정도의 부를 가져야 한다.
누군 그렇게 살고 싶지 않냐고?
-죽을만큼 노력하면 된다잖아.
다 개소리야. 어차피 있는놈이 버는거야. 우린 죽었다 깨나도 그렇게 못살어.
-노력해 봤어?
난 노력하면서 살고있어...
-죽을만큼 노력해봤어?
.....
죽을만큼 노력해봐서 그렇게 안된다면 그 또한 후회는 없을것 같았다.
부를 가졌다고 행복까지 가지는건 아니라고 하지만 나에게 그런말을
한 이들 역시 내가 바라는 부를 가진이는 아무도 없었다.
그날부터 내 삶엔 열정이 생겼다.
(2007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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